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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박준금, 이혼 이유 “전 남편과 친구처럼 못 지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2 13:56
2014년 5월 22일 13시 56분
입력
2014-05-22 13:52
2014년 5월 22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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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이혼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박준금 이혼
배우 박준금이 전(前) 남편과 이혼한 이유를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21일 방송에서는 새 가상부부로 합류한 돌싱녀 박준금과 연하남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준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을 12년 했다. 그런데 남편과 친구처럼 못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준금은 “만약 결혼을 한다면 어떤 사람과 만날지 생각해봤다. 대화가 잘 되고 친구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준금은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에서 “밝고 친구같이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이 지상렬이었다”며 가상재혼상대로 지상렬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박준금 이혼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준금 이혼, 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박준금 이혼, 안타깝다” “박준금 이혼, 좋은 인연 만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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