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과천선’ 김명민, 채정안 등장에 당황…“나도 모르는 약혼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0:17
2014년 5월 22일 10시 17분
입력
2014-05-22 09:59
2014년 5월 22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개과천선 채정안’
‘개과천선’에서 채정안이 김명민 앞에 약혼녀로 나타나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개과천선’에서는 기억을 잃은 로펌 에이스 변호사 김석주(김명민)와 그의 약혼녀이자 재벌가의 손녀인 유정선(채정안)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선은 김석주의 로펌 사무실을 찾았지만, 김석주는 그를 알아 보지 못하고 지나쳤다.
그 때 로펌 대표 차영우(김상중)가 황급히 달려와 김석주에게 “권 회장님 손녀 유정선 씨다. 그리고 당신의 약혼녀다”라고 귀뜸해줬다.
유정선은 “전화를 받지 않아서 왔다”며 김석주를 바라봤다. 이에 김석주는 깜짝 놀라며 굳은 표정으로 황급히 자리를 떴다.
‘개과천선 채정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만났구나”, “박민영과 삼각관계 시작?”,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석주는 기억을 잃은 후 이지윤(박민영)과 미묘한 연인 분위기를 형성한 가운데, 석주, 지윤, 정선의 삼각 로맨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컬리 대표 남편, 첫 공판서 수습직원 강제추행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