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자식 상팔자’ 조민희, “김수현 작가가 연예인 데뷔 말려”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1 09:13
2014년 5월 21일 09시 13분
입력
2014-05-21 09:07
2014년 5월 21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화면 촬영
‘조민희’
방송인 조민희가 드라마 작가 김수현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20일 방송에서는 ‘우리 엄마·아빠처럼 살고 싶다 VS 살기 싫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민희의 딸 권영하 양은 “엄마처럼 살기 싫다”며 “엄마는 외할머니 강요 때문에 연예인을 했다고 들었다. 엄마가 그때 더 흥미있는 걸 찾아서 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고 말했다.
조민희는 “연예인은 엄마의 꿈이었다. 엄마는 내가 탤런트가 되면 성공할 것 같았는지 드라마 작가 김수현 씨께 내 사진을 들고 가셨다”고 밝혔다.
이어 조민희는 “김수현 씨가 내 사진을 보자마자 ‘연예인 시키지 마세요. 돈 많이 들텐데 뭐하러 시켜요’라고 했다”며 “다행인건 점쟁이가 내가 나이가 들수록 뜬다고 말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희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민희, 예쁜데 왜 그랬지” “조민희, 귀여우셔” “조민희,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돈 문제로 다투다 여자친구 살해한 50대 구속영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