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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1분1초’ 뮤비 첫 포인트안무, 매우 야하게 표현돼…”
동아일보
입력
2014-05-20 16:06
2014년 5월 20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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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캡처
지연 '1분 1초'
그룹 티아라 지연이 첫 번째 솔로앨범 'Never ever'를 발표한 가운데, 타이틀곡 '1분 1초'의 섹시한 안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정오 공개된 '1분 1초' 뮤직비디오에서 지연은 탱크톱과 핫팬츠에 재킷으로 구성된 올 블랙과 화이트 의상을 차림으로 아찔한 골반 댄스를 춘다. 또한 지연은 재킷을 번쩍 들어올리는 일명 '박쥐춤'을 선보인다.
앞서 지연은 19일 솔로 데뷔 기자간담회 및 라운드 인터뷰에서 "처음 솔로 데뷔 제안을 받았을 때 긴장되고 떨려 잠도 못자고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1분 1초' 콘셉트에 대해 "사실 완전히 섹시 콘셉트는 아니다. 소녀적인 부분과 매니시적인 부분이 합쳐진 절제된 섹시함이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나오는 포인트 안무가 생각보다 매우 야하게 표현돼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지연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1분 1초'는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인다. 사랑하는 남자를 포기할 수 없다는 간절한 마음이 표현된 곡이다.
사진=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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