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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균-전혜진 빼닮은 ‘두 아들’… “재우기 힘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3:37
2014년 5월 20일 13시 37분
입력
2014-05-20 13:34
2014년 5월 20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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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전혜진’
배우 이선균 전혜진 부부가 자신들을 빼닮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게스트로 이선균이 출연, “6살과 4살, 아들만 둘이다. 아이들이 자는 걸 아까워해 재우기가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에는 ‘아역배우 포스’를 자아낸 첫째 아들 이룩, 둘째 아들 이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힐링캠프 전혜진 이선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훤~하네!”, “잘~생겼다. 역시 배우 아들이네”, “아역배우 포스다”, “힐링캠프 전혜진 예쁘더라. 장가 잘갔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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