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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균, “장동건에게 육아고충 털어놨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0:38
2014년 5월 20일 10시 38분
입력
2014-05-20 10:00
2014년 5월 20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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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갈무리
'힐링캠프 이선균 전혜진'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선균이 육아에 대한 고충을 장동건에게 털어놓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이선균이 출연해 아내 전혜진과의 러브스토리부터 육아 에피소드까지 밝히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선균은 “아이들이 깰까봐 밤 10시 전엔 안 들어간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선균은 “장동건이 나와 한예종 동기다. 친구를 통해 장동건이 나를 ‘보고 싶다’는 문자가 왔길래 ‘장동건도 이렇게 사는지 물어봐 달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선균은 “5분 뒤 장동건에게 전화가 와서 ‘장동건도 이렇게 살아. 언제 편해지냐’라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선균은 “6살과 4살, 아들만 둘이다. 아이들이 자는 걸 아까워해 재우기가 힘들다”고 육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힐링캠프 이선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과 친하다니 인맥 대단하다”, “재밌네요”, “이선균 두 아이의 아빠라니 안 믿겨”, “힐링캠프 이선균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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