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이하루 부녀, 떡볶이 집 방문 “뱃속에 있을 때부터 왔던 곳”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5월 19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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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떡볶이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타블로 떡볶이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타블로 떡볶이

가수 타블로가 딸 이하루와 함께 추억의 떡볶이 집을 방문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18일 방송에서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편이 방영됐다.

이날 타블로는 딸 이하루와 함께 자신의 추억이 담긴 동네 분식집을 찾았다. 타블로는 이하루에게 “하루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자주 왔던 음식점이야”라고 소개했다.

타블로는 과거 즐겨 먹었던 떡볶이와 어묵, 튀김 등을 주문했고 이하루에게 음식을 권했다. 이하루는 처음에 낯설어하다가 아빠 타블로와 함께 폭풍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였다.

타블로는 “내가 하루만한 아이였을 때 아빠와 가고, 또 친구들이랑도 갔던 곳이다. 이곳에 가면 그 추억들이 다 기억난다”며 “맛이 그때 그대로다. 먹자마자 ‘그래 이 맛이야’한다”고 설명했다.

타블로 떡볶이 집을 본 누리꾼들은 “타블로 떡볶이, 행복해보여” “타블로 떡볶이, 하루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길” “타블로 떡볶이,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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