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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프로젝트’ 3번째 후보 영지, 눈물의 인터뷰…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6 20:42
2014년 5월 16일 20시 42분
입력
2014-05-16 18:52
2014년 5월 16일 1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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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프로젝트’
'카라 프로젝트 영지'
걸그룹 카라의 새로운 멤버를 뽑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멤버 영지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세 번째 멤버인 영지를 공개했다. 소속사는 "영지는 빼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 외모가 잘 조화된 멤버로 소속사 내에서 유망주로 손꼽히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는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으며 프로그램에도 늘 감사하면서 임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라며 소감을 말다가 눈물을 보였다.
앞서 소속사는 '카라 프로젝트'의 첫 번째 멤버로 소진, 두 번째 멤버로 시윤을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카라 프로젝트'는 소속사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카라의 새로운 멤버를 뽑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에서 수년 간 트레이닝을 거친 연습생 7인 중 오디션을 통해 카라의 새로운 멤버를 발탁한다. '카라 프로젝트'는 27일 첫 방송된다.
현재 카라는 니콜과 강지영의 탈퇴로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3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카라 프로젝트' 영지/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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