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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의 신’ 김영광 캐스팅… 오는 6월 공익근무 소집해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6 17:49
2014년 5월 16일 17시 49분
입력
2014-05-16 17:46
2014년 5월 16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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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의 신’ 김영광 캐스팅… 오는 6월 공익근무 소집해제
배우 김영광이 영화 ‘목욕의 신’ 주인공인 허세 역에 캐스팅됐다.
영화 ‘목욕의 신’ 제작사는 16일 “김영광이 주인공 허세 역에 확정됐다”고 밝혔다.
영화 ‘목욕의 신’은 웹툰 작가 하일권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웹툰 ‘목욕의 신’은 청년 백수 허세가 세계 최대의 온천 테마파크 ‘금자탕’에서 최고의 목욕관리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제작사 관계자는 “김영광이 스스로 ‘목욕의 신’의 팬임을 자처할 만큼 작품에 대한 열정이 크다”며 “원작 속 허세를 영화적인 캐릭터로 만들어 나가는 것에 대한 의욕이 크다”고 전했다.
현재 김영광은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며 오는 6월 소집 해제한 뒤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김영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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