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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임은경, 데뷔 당시와 변함없는 ‘인형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4 14:57
2014년 5월 14일 14시 57분
입력
2014-05-14 14:56
2014년 5월 14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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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신비소녀 임은경’
‘신비소녀’로 불리는 임은경이 방송에 복귀했다.
임은경은 최근 진행된 tvN ‘그 시절 톱10’ 녹화에서 과거 광고 데뷔에 얽힌 비화와 ‘신비소녀’ 캐릭터 때문에 겪었던 웃지 못할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이날 그는 활동 중단 이유와 공백기 동안의 생활,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임은경은 “준비 없이 데뷔했기 때문에 이제는 한 단계씩 차근차근 밟아가고 싶다”며 “오랜만에 나오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은경은 지난 1999년 한 이동통신사의 CF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2006년을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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