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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마이페이스’ 트로트가수 신성훈, 성형 비용만 무려 3000만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1:32
2014년 5월 12일 11시 32분
입력
2014-05-12 10:50
2014년 5월 12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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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백투마이페이스’ 방송 갈무리
'백투마이페이스'
‘백투마이페이스’에 트로트가수 신성훈이 출연해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프로그램 ‘백투마이페이스’에 출연한 신성훈은 턱, 눈매교정, 뒷트임, 콧대, 콧틍, 필러 15회 등 총 30회의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3000만 원의 비용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필러 중독으로 얼굴이 부은 신성훈의 모습을 본 합숙 참가자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주로 행사무대에 서는 신성훈은 한때 아이돌 가수를 준비했지만 꿈이 좌절되자 성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성훈은 “‘맞으면 맞을수록 좋아지네’라고 느낀 순간 필러에 중독됐다. 그만하라고 할 때 그만할 걸”이라고 후회했다.
‘백투마이페이스’신성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좋은 프로그램”, “너무 안타까워요”, “자기를 사랑하자”, “마음 아프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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