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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6월 결혼설 부인 “제주도 여행은 김현중과 다녀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9 16:13
2014년 5월 9일 16시 13분
입력
2014-05-09 16:10
2014년 5월 9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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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결혼설 부인'
배우 배용준이 6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측이 '사실 무근'이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일본의 한 매체는 배용준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근거로 6월 결혼설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9일, "결혼설은 잘못된 보도다. 이미 대응을 다 했다. 제주도 여행은 개인적으로 같은 소속사 배우 김현중 씨와 다녀온 것이다. 김현중 씨도 인터뷰에서 여행 계획을 언급했듯 다른 의미가 있었던 것이 아닌 여행이었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자신이 주연한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종영을 기념해 배용준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 결혼설 부인’에 누리꾼들은 “배용준 결혼설 부인, 정말일까?”, “배용준 결혼설 부인, 그럼 언제 결혼하지”, “배용준 결혼설 부인, 제주도에는 왜갔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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