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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김재웅 커밍아웃, “대상만 다를 뿐 사랑하는 건 똑같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3:18
2014년 5월 8일 13시 18분
입력
2014-05-08 13:09
2014년 5월 8일 1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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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올리브 셰어하우스' 영상 갈무리
‘디자이너 김재웅 커밍아웃’
패션 디자이너 김재웅이 방송을 통해 ‘커밍아웃’을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셰어하우스’ 2회에는 방송인 이상민, 최희, 천이슬, 김재웅 등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첫 회부터 여성스러운 말투와 행동을 보인 김재웅에게 의문을 보였다. 이상민은 “솔직히 남자가 좋니? 여자가 좋니?”라고 지적했다.
김재웅은 이에 “사실 열 명을 만나면 모두 내게 궁금해 한다. 여자를 좋아하는지, 남자를 좋아하는지”라고 운을 띄었다.
김재웅은 이어 “나는 이상민과 똑같은 남자지만 다른 한 가지가 있다. 여자를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한다”고 커밍아웃을 선언했다.
또 김재웅은 “어렸을 때부터 항상 듣던 말이 ‘쟤 뭐야?’라는 소리였다”면서 “항상 난 ‘괴물 아니야’라고 답해야 했다”고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털어놨다.
‘김재웅 커밍아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똑같다”, “사람이라는 감정”,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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