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강준, 홍수현, 마트서 묘한 분위기…“뭐하는 거죠? 우리”
동아경제
입력
2014-05-05 10:20
2014년 5월 5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캡쳐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홍수현과 서강준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4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홍수현과 서강준, 신성우, 박민우가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수현과 서강준은 함께 장을 보게 됐다. 이들은 처음 만났음에도 함께 팔짱을 끼며 스킨십을 보여줬다.
장을 보며 함께 음식을 먹여주는 강준은 “뭐하는 거죠, 우리?”라고 물어봐 묘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홍수현은 “사심이 있는 것은 아니다. 후배로서 챙겨주고 싶고 정말 나이가 어려 이 상황을 어색해 할까봐 챙겨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홍수현은 서강준을 만난 뒤 “정말 잘생겼다. 나 이 방에 자주 놀러올 것 같아. 나도 모르게 끌려”라고 서강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 분위기 괜찮네”, “룸메이트 홍수현, 서강준에 반했나?”, “룸메이트 앞으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성호 법무장관 “3차 상법 개정안, 주식시장에 활기 더할 것”
“희귀 보석인 줄 알았는데”…이탈리아 도둑들 황당 결말
무안서 화물차·오토바이 충돌 화재…40대 심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