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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첫 대본연습 “훈훈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14:57
2014년 5월 2일 14시 57분
입력
2014-05-02 14:31
2014년 5월 2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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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위토크 제공
‘조인성 공효진’
조인성과 공효진이 SBS ‘괜찮아, 사랑이야’ 첫 대본 연습을 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측은 2일 출연진의 첫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대본연습은 4월 경기도 일산 SBS 탄현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양익준, 진경, 차화연, 김미경, 태항호 등이 참석했다.
대본 연습은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출연진 모두 긴 시간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을 보였다고.
김규태 감독은 “이렇게 좋은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모두 모이니까 매우 뿌듯하다. 최대한 즐겁게 촬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다 같이 합심해서 좋은 작품 만들어가도록 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정신과를 배경으로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사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7일 첫 방송되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작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을 본 누리꾼들은 “조인성 공효진, 기대된다” “조인성 공효진, 출연진이 대단하네” “조인성 공효진, 믿고 보는 드라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쉘위토크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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