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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진심에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눈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30 11:16
2014년 4월 30일 11시 16분
입력
2014-04-30 10:37
2014년 4월 30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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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사진=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화면 촬영
‘마녀의 연애’
‘마녀의 연애’에서 박서준이 엄정화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29일 방송에서는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한 반지연(엄정화 분)이 병원으로 옮겨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동하(박서준 분)는 누워있는 반지연의 곁을 지키며 걱정했다. 그러나 반지연은 윤동하를 노시훈(한재석 분)으로 착각하며 얼굴을 알아보지 못했다.
노시훈은 과거 반지연이 사랑하던 남자로, 결혼을 약속했으나 결혼 직전 떠나버려 반지연에게 상처를 줬다.
윤동하는 “내가 집에 있으라고 했잖아요. 온다 간다 말도 안하고, 전화도 안 받고. 왜 자꾸 신경 쓰이게 해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반지연은 “내가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라며 과거 노시훈에게 받은 상처에 눈물을 흘렸다.
‘마녀의 연애’를 본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두근두근하네” “‘마녀의 연애’, 재밌다” “‘마녀의 연애’, 흥미진진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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