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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수 결혼, 검소하고 소박한 결혼… “함께 식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8:02
2014년 4월 29일 18시 02분
입력
2014-04-29 18:01
2014년 4월 29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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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뮤직앤뉴
‘가수 린, 이수 결혼’
가수 린(33·이세진)과 이수(33·전광철)가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일간스포츠는 “린과 이수가 오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면서 “두 사람이 최근 예식장 예약을 마쳤다. 둘 다 검소하고 소박한 결혼을 원해 차근히 함께 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뮤직앤뉴는 “동갑내기인 린과 이수는 오랜 시간 친한 친구로 우정을 쌓아오다 지난 해 4월 공개 연인임을 선언했다”면서 “좋은 관계로 지내온 린과 이수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9월 19일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했다”고 전달했다.
앞서 린과 이수의 열애사실은 1년 전에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으며 3년간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이수는 2000년 그룹 문차일드의 보컬로 데뷔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엠씨더맥스로 활동하며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등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린은 지난 2001년 1집 ‘마이 퍼스트 컨페션’으로 데뷔했다. 이어 2004년 발표한 2집 ‘사랑했잖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SBS ‘별에서 온 그대’의 OST ‘마이 데스티니’로 수많은 인기를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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