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밀회’ 11회, 김희애의 친구 왕비서마저 뒷조사 시작 “사방이 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9 08:57
2014년 4월 29일 08시 57분
입력
2014-04-29 08:44
2014년 4월 29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밀회’ 왕비서 사진= JTBC 월화드라마 ‘밀회’ 화면 촬영
‘밀회’ 11회 왕비서
‘밀회’에서 백지원이 친구 김희애를 배신했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 28일 방송에서는 누군가로부터 협박 문자를 받은 오혜원(김희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원은 “오 실장님, 아직은 저만 알고 있겠습니다. 따로 연락 바라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두 분 중 누구한테 먼저 보고할지는 그때 결정하죠”라는 문자를 받았다.
오혜원은 협박 문자에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한성숙(심혜진 분)과 서영우(김혜은 분)을 찾아갔다. 오혜원은 “제가 문자를 하나 받았다. 읽어드리겠다. 쓰여 있는 그대로”라며 또박또박 문자를 읽었다.
이를 듣던 서영우는 한성숙에게 “얘한테 미행 붙였냐”고 의심했고, 한성숙은 “너 좀 너무한 것 아니냐. 어떻게 이런 짓을 하느냐”고 맞섰다. 오혜원은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 사장님과 대표님 두 분 중 한 분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협박 문자는 서영우의 운전기사인 최 기사가 한 짓이었다. 앞서 오혜원의 예고동창이자 서영우의 비서인 왕 비서(백지원 분)는 최 기사에게 오혜원을 미행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최 기사는 자신의 이익을 취하고자 오혜원에게 협박 문자를 보낸 것.
왕 비서는 최 기사에게 “오실장이 벌벌 떨면서 돈뭉치 집어줄 줄 알았냐. 이제 정보 관련 임무는 끝. 잘리지 않은 것만도 다행인 줄 알아라. 예뻐서가 아니다. 의심 살까봐 그냥 두는 거다”며 차갑게 말했다.
‘밀회’ 11회 왕비서를 접한 누리꾼들은 “‘밀회’ 11회 왕비서, 친구가 배신할 줄이야” “‘밀회’ 11회 왕비서, 뒤통수 제대로다” “‘밀회’ 11회 왕비서, 사방이 적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JTBC 월화드라마 ‘밀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SNS에서 주인 푸념하는 AI… 인간과의 주종 관계 토론 벌이기도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내 인생의 전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