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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동참…노란 원피스 입고 열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8 14:55
2014년 4월 28일 14시 55분
입력
2014-04-28 14:20
2014년 4월 28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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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 노란리본’ (제공= 메이드림)
'코니 탤벗 노란리본'
영국 가수 코니 탤벗(Connie Talbot)이 내한 콘서트에서 세월호 침몰 참사를 애도하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27일 코니 탤벗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코니와 친구들의 행복한 콘서트’를 개최하고 1000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특히 코니 탤벗은 자신의 악기와 마이크에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날 코니 탤벗은 대표곡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를 부르려고 했으나, 해당 노래의 가사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다른 곡을 불렀다.
코니 탤벗은 자신의 트위터에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코니 탤벗 노란리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 아이가 속이 깊네”, “직접 가고 싶었는데”, “전액 기부라니 대단하다”, “목소리 참 예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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