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우희 주연, ‘한공주’ 10만 관객 최단 돌파 “어디서 봤더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26 11:56
2014년 4월 26일 11시 56분
입력
2014-04-26 11:48
2014년 4월 26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우희 주연의 영화 ‘한공주’가 독립영화 사상 최단 기간 10만명을 돌파했다.
2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한공주’는 개봉 9일 만인 지난 25일까지 누적관객수 10만4976명을 동원했다.
한공주는 지난 17일 개봉 뒤 9일 만에 한국 독립영화 사상 최단 기간 10만 돌파의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는 종전 한국 독립영화 화제작 ‘똥파리’(2009),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10)이 각각 19일, 10일 만에 관객수 10만명을 돌파한 것과 비교해 단연 앞서는 기록이다.
한공주는 개봉 후 한국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순위를 꾸준히 유지해오다 입소문을 타고 개봉 5일째에 접어드는 21일부터 박스오피스 4~5위에 오르며 흥행세를 몰아가고 있다.
영화 한공주는 씻기 힘든 사건으로 친구를 잃고 쫓기듯 전학을 가게 된 공주(천우희)가 아픔을 이겨내고 세상 밖으로 나가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망 다니는 소녀와 그 소녀를 따뜻하게 받아주지 못하는 사회를 진심으로 담아내 감동적이라는 관객 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번 영화의 주연을 맡은 배우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악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26년, 우아한 거짓말 등에 출현해 왔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달아나다 붙잡히자 경찰에 주먹질한 10대…업어치기로 제압당해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달아나다 붙잡히자 경찰에 주먹질한 10대…업어치기로 제압당해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정부 2인자’ 한덕수 21일 선고…내란 방조 혐의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