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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모델’ 아리조나 뮤즈, 골든듀 화보 공개…‘세련된 비주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1 09:58
2014년 4월 21일 09시 58분
입력
2014-04-21 09:49
2014년 4월 21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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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듀,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의 ‘아리조나 뮤즈’ 통한 새 광고비주얼 선보여
- 입체적이고 섬세한 디자인의 ‘루체라’ 컬렉션과 도시적이면서 모던한 광고 이미지의 만남
2014년 브랜드 론칭 25주년을 맞이한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에서 새로운 광고 비주얼과 함께 브랜드를 대표할 새로운 뮤즈를 공개했다.
골든듀의 새로운 광고모델은 중성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와 짙은 눈썹이 매력적인 모델 아리조나 뮤즈(Arizona Muse)로 루이비통, 펜디 등 명품 브랜드 및 해외 포토그래퍼 뮤즈로 활동해온 세계적인 수퍼 모델이다.
이번 골든듀 광고는 도시적이고 시크한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주얼리와 함께 담아내는데 중점을 뒀으며, 아리조나 뮤즈 만의 세련된 비주얼과 어우러져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키고자 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골든듀 메인 광고컷에서 선보인 ‘루체라 컬렉션’은 입체적인 금속 라인에 섬세하게 흩뿌려진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아리조나 뮤즈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표정 연기와 도시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제품의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리조나 뮤즈와 골든듀의 만남이 담긴 광고 비주얼은 5월부터 국내 패션 매거진과 골든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스틸컷과는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은 동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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