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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KSF 출전 멤버 확정, ‘반란’ 보여준 멤버 누구? “깜짝”
동아일보
입력
2014-04-13 15:03
2014년 4월 13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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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KSF 출전 멤버.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도 KSF 출전 멤버'
무도 KSF 출전 멤버가 확정, 누리꾼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출전권을 얻으려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KSF 출전권을 가장 먼저 획득한 유재석을 제외한 나머지 여섯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3장 남은 출전권 티켓 중 2장은 두 번의 경기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는 사람이 획득하고, 남은 한 장의 주인은 패자부활전으로 결정되는 방식이었다.
제1경기에서 출전권 획득의 주인공은 '꼴찌의 반란'을 보여준 하하였다. 하하는 오토매틱 자동차를 사용한다는 약점에도 불구, 처음부터 실력자 박명수, 정형돈을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켜내며 출전권의 주인이 됐다.
이어 벌어진 길, 노홍철, 정준하의 경기에서는 한 바퀴를 남기고 길을 추월, 역전극을 펼친 정준하가 1위로 골인해 출전권을 따냈다.
마지막 패자부활전에서는 박명수, 노홍철, 길, 정형돈이 접전을 벌인 끝에 처음부터 선두를 차지했던 길이 정형돈의 막판 스퍼트를 뿌리치고 1위를 차지해 4번째 멤버로 합류했다.
무도 KSF 출전 멤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도 KSF 출전 멤버, 박명수가 떨어지다니 깜짝" "무도 KSF 출전 멤버, 이변의 연속이네" "무도 KSF 출전 멤버, 역시 유느님의 클래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도 KSF 출전 멤버.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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