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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에디킴, 완벽한 ‘밀당의 고수’ 무대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2 16:44
2014년 4월 12일 16시 44분
입력
2014-04-12 16:36
2014년 4월 12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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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에디킴'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에디킴이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에디킴은 자신의 데뷔 앨범 '너 사용법'의 타이틀곡 '밀당의 고수'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에디킴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기타를 메고 등장해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밀당의 고수'는 에디킴의 자작곡으로, 연애 고수인 여자에 빠져 애태우는 남자의 마음을 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기타연주와 에디킴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울려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었다.
한편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M, 오렌지캬라멜, 엠블랙, 에이핑크(A-Pink), 포미닛, 매드클라운, 배치기, NS윤지, 에릭남, 크레용팝, 에디킴, 포커즈, 넬(NELL), 틴트(Tint), 더블제이씨(JJCC), 칠학년일반, 멜로디데이, 앤씨아(NC.A), 에이프린스(A-Prince)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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