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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전국 노래자랑’ 출연 당시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4-04-11 17:21
2014년 4월 11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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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전국 노래자랑’ 출연 당시 보니...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해피투게더 에서 국악소녀 송소희의 귀여운 어린 시절이 공개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이른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누구세요’ 특집으로 국악소녀 송소희, 방송인 김성경,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가수 정기고,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자신들의 과거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이날 송소희는 전국 노래자랑 대상 출신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소희는 “8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12살 때 다시 나갔는데 그때는 연말 결선까지 가서 대상을 받았다. 그게 조금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는 송소희가 ‘전국 노래 자랑’에 출연했던 초등학교 1학년 당시의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됐다.
송소희는 당시 ‘전국 노래자랑’ 연말 결선에서 ‘창부타령’을 구성지게 뽑아내며 대상을 수상했다.
송소희는 어린 시절은 지금과 다름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송소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후 11일 온라인에서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라는 제목으로 어린시절 사진들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송소희는 이동 통신사 KT CM 송 ‘아니라오’를 통해 귀여운 외모와 국악 실력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게 됐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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