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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나혜미 열애설, 데이트 목격담만 이어져…‘궁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6:43
2014년 4월 9일 16시 43분
입력
2014-04-09 15:52
2014년 4월 9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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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 방송화면 갈무리
‘에릭 나혜미 열애’
신화 에릭(35)과 배우 나혜미(23)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의 공식 인정 없이 목격담만이 이어지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의 열애설이 9일 터졌다.
이에 에릭 소속사는 “에릭과 나혜미가 교제를 해왔던 것은 사실이다”라면서도 “하지만 현재 두 사람의 관계는 당사자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는 “에릭과 연락이 닿지 있지 않아 정확한 입장을 밝히긴 어렵다”며 “연락이 닿는대로 곧 공식 발표를 하겠다”고 밝혔다.
아직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에릭과 나혜미의 열애설을 입증하는 증언들이 온라인 상에 쏟아지고 있다.
한 가요 관계자는 “에릭과 나혜미가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또 한 신화 팬은 “지난 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에서 나혜미를 목격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해 12월 한 네티즌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6개월 전 에릭과 나헤미가 피시방에서 함께 게임을 하며 ‘여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을 들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아직 이 증언들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에릭 나혜미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목격담만 난무” “궁금하다” “지금도 사귀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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