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신영-서재응 벤치클리어링, 김주찬 사이 두고… “살벌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0:49
2014년 4월 9일 10시 49분
입력
2014-04-09 10:46
2014년 4월 9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XTM 화면 갈무리
‘김주찬 빈볼, 송신영-서재응 벤치클리어링’
2014 프로야구가 개막한 가운데 시즌 첫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빈볼 시비가 일게 됐다.
넥센 투수 손승락(32)이 던진 투구가 KIA 타자 김주찬(33) 몸을 맞히면서 빈볼 시비가 일었고 급기야 양팀 선수들 사이에서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됐다.
이날 손승락은 9회 몸에 맞는 볼을 던진 직후 김주찬에게 미안하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기아 벤치에도 같은 의미의 손짓을 보내며 고의성이 없었음을 드러냈다.
이에 양팀 마운드의 최고참인 송신영(37)과 서재응(37)이 목소리를 높이며 서로 기싸움을 벌였다.
손승락이 미안하다는 뜻을 내비쳤음에도 김주찬이 먼저 마운드로 뛰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KIA의 서재응 역시 합류하면서 분위기가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이했다.
이어 흥분한 송신영이 김주찬을 팔로 밀치는 등 분위기가 잠시 과열돼 보는 이들의 우려를 낳았다.
그러나 손승락이 적극적으로 다가가 고의적인 빈볼이 아니라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선수들도 송신영과 김주찬, 서재응을 말리면서 더 이상 몸싸움으로 이어지지는 않아 상황이 마무리됐다.
‘송신영 서재응 벤치클리어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분위기 정말 험악하더라”, “서로 기 싸움 하는 건가?”, “정말 싸우는 줄 알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KIA는 넥센을 13-9로 잡고 3연전 첫 경기에서 승리를 얻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9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5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9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5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중모함’ 만든다는 中…전투기 88대 싣는 괴물
구윤철 “핵심광물 재자원화로 공급망 안정을”…G7서 韓 관련기업 소개
홈플러스 사태 파장… MBK 김병주 회장 등 임원진 4명 구속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