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겨운 결혼, 연상의 신부와 웨딩마치 "신혼여행은 어디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2 09:55
2014년 4월 2일 09시 55분
입력
2014-04-02 09:19
2014년 4월 2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겨운 결혼
'정겨운 결혼'
배우 정겨운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일 정겨운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정겨운이 5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부는 웹디자인에 종사하는 한 살 연상의 여인. 두 사람은 2011년 처음 만나 열애 끝에 오는 5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정겨운은 5일 결혼식을 올리고 드라마 '신의 선물' 촬영이 끝나는대로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덕화가 주례를, 김성균과 조세호가 사회를 맡아 정겨운의 결혼을 빛낼 예정.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월 중순 확정 판결부터 헌재에 취소청구 가능할듯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특별법 12일 처리 불발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