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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전라노출’ 에밀리아 클라크와 함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5:10
2014년 4월 1일 15시 10분
입력
2014-04-01 14:43
2014년 4월 1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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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왕자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에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여주인공 에밀리아 클라크가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이병헌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에밀리아 클라크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 5’)에 캐스팅됐다.
이병헌의 할리우드 영화 출연은 ‘지.아이.조 2’(2013), ‘레드: 더 레전드’(2013)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며 총 3부작으로 제작된다.
이병헌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남다른 관심이 몰리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에밀리아 클라크가 과거 드라마 ‘왕자의 게임’ 출연 중 전라노출을 했던 사실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기 때문.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으로 2011년 미국 케이블채널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에서 ‘전라노출’이란 파격적인 연기를 소화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남긴 바 있다.
네티즌들은 “에밀리아 클라크와 함께 연기하겠네” “만우절에 들린 거짓말같은 소식” “에밀리아 클라크와 어떤 호흡 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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