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터미네이터5’ 이병헌 합류하나…역할은 ’대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1 11:33
2014년 4월 1일 11시 33분
입력
2014-04-01 10:48
2014년 4월 1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병헌. 스포츠동아DB
'터미네이터5' 이병헌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에 캐스팅됐다고 미국의 연예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트가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지아이 조'의 스타 이병헌이 배우 마이클 글래디스, 샌드린 홀트과 함께 영화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미체는 이병헌은 '터미네이터5'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핵심적인 배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작된다.
이미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터미네이터 역, 에밀리 클락이 사라 코너 역, 그리고 제이슨 클락이 존 코너 역을 맡기로 확정했다.
또한 영화 '토르: 다크 월트'를 연출한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앞서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와 '레드2'에 출연한 바 있으며, 브루스 윌리스, 헬렌 미렌 등 할리우드 전설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터미네이터5' 기대된다", "이병헌,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호흡이라니","이병헌, 터미네이터5 진짜 잘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진땀 압박감, 뜨개질로 한땀 한땀 완화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