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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의 약혼녀’ 엠버허드, ‘너무 섹시하잖아!’ 후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31 16:17
2014년 3월 31일 16시 17분
입력
2014-03-31 15:44
2014년 3월 31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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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엠버 허드. 사진제공=Getty images/멀티비츠
'엠버허드''쓰리데이즈 투킬'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의 약혼녀 엠버 허드가 인터넷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1일 엠버 허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오는 4월 3일 개봉을 앞둔 엠버 허드의 영화 '쓰리데이즈 투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영화 '테이큰' 제작진과 '터미네이터4' 맥지 감독이 만나 개봉 전부터 주목받았던 '쓰리데이즈 투킬'에서 엠버 허드는 자유자재로 스타일을 바꾸는 카멜레온 같은 CIA 비밀 요원 '비비' 역으로 분해 첩보 영화 역사상 가장 섹시한 요원의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는 가족을 떠나 홀로 임무수행만을 하며 살아온 최악의 가장이자 최고의 요원 '에단 러너'(케빈 코스트너)가 자신의 병을 치료하고 가족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영화 '케리비안의 해적'등으로 유명한 조니뎁은 파라디와 14년 동안 동거했으나 2012년 끝내 결별했다. 조니뎁과 허드는 2011년 함께 출연한 영화 '럼 다이어리'를 인연으로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니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 1월 약혼했으며 최근 지인들을 초대하곤 약혼 파티까지 열었다. 두 사람은 영화 프리미어 행사 등에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제공=Getty 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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