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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광 “곽정은과 가상 부부 생활 해보고 싶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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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15:10
2014년 3월 27일 15시 10분
입력
2014-03-27 15:08
2014년 3월 27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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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대광이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을 우결 파트너로 지목해 화제다.
홍대광은26일 방송된 EBS 라디오 ‘경청-너에게 보내는 노래’에 출연해 “연애를 하고 있느냐”는 DJ 윤한의 질문에 “연애는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우리 결혼 했어요’에 출연해보고 싶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홍대광은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과 함께 가상 부부 생활을 해보고 싶다. 말투나 차분한 목소리가 좋다. 연애와 사랑에 대해 워낙 해박하시니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곽정은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홍대광 곽정은 속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대광 곽정은, 대표적인 연상연하 커플될 듯” “홍대광 곽정은, 궁합이 잘 맞을 것 같다” “홍대광 곽정은, 우결 제작진들 참고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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