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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봄 화보, 민낯 공개로 아기피부 인증…“감탄이 절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7 15:35
2014년 3월 27일 15시 35분
입력
2014-03-27 14:47
2014년 3월 27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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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규리 봄 화보 민낯 공개/나무엑터스
남규리 봄 화보
가수 겸 배우 남규리의 봄 화보에 이어 민낯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과거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세안 후 민낯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에 수건을 두른 남규리가 얼굴에 마사지를 하고 깨끗하게 세안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세안 직후 찍은 이 사진은 남규리의 민낯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남규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남규리는 뷰티 잡지 잇파우치 4월호와 '에코&네추럴' 콘셉트의 봄 화보를 촬영했다. 27일 공개된 남규리의 봄 화보에는 여성스럽고 청순한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봄 화보에서 남규리는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봄의 여신'으로 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규리 봄 화보, 더 예뻐진 듯", "남규리 봄 화보, 팔색조 매력이다", "남규리 봄 화보, 활동 응원하겠다", "남규리 봄 화보, 청순글래머네", "남규리 봄 화보, 남성의 로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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