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 ‘집으로’ 출연…아마존 원주민 위한 깜찍 댄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2:57
2014년 3월 27일 12시 57분
입력
2014-03-27 12:47
2014년 3월 27일 1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지 집으로
걸그룹 미스에이의 수지가 ‘집으로’에 출연해 아마존 원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이하 집으로)’에서는 미스에이의 무대를 본 아마존 원주민들이 수지를 한국 최고 미녀로 꼽았다.
최근 방송국에서 열린 프리마켓 현장에 나타난 수지는 아마존의 공예품들을 보고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이날 수지는 아마존의 다양한 장식품을 직접 구입하며 프리마켓을 즐겼으며 아마존 원주민들을 위한 깜찍한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난 주 “수지 따봉”을 외쳤던 15살의 아마존 소년 제토는 여전히 수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지 집으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집으로, 누가봐도 예쁘지”, “수지 집으로,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수지 집으로, 이번 방송 정말 기대된다”, “수지 집으로, 꼭 보고싶다”, “수지 집으로, 한 번만 직접 봤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집으로’ 27일 방송에서도 다시 등장해 아마존 원주민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만난 마차도, 노벨평화상 메달 선물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작년 최악 경북 산불 낸 2명… 법원 “과실” 징역형 집유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