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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질투 “홍진영, 잘 흘리는 스타일”… 홍진영 ‘애교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0:45
2014년 3월 27일 10시 45분
입력
2014-03-27 10:42
2014년 3월 27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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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홍진영 질투’
배우 남궁민이 트로트가수 홍진영의 행동에 질투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남궁민, 홍진영, 정준영, 박세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홍진영의 목소리가 좋은 것 같다”며 말을 건넸다. 이에 홍진영 역시 “저도 준영 씨 좋은 사람같다”고 화답했다.
그러자 ‘가상남편’ 남궁민은 “홍진영 씨가 잘 흘리는거 같아서 걱정된다. 저번에는 다른 사람이 기타 치는 모습을 구경하는데 나한테 지었던 표정을 지어보이더라”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결국 홍진영은 질투심을 내보인 남궁민에게 “이렇게?”라며 애교를 발산했다.
‘남궁민 홍진영 질투’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남궁민 질투도 은근하게!”, “나도 남궁민 같은 남친 좀…”, “남궁민 홍진영 질투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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