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아 태도 논란, 이상형도 고백… “방송 너무 편하게 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09:50
2014년 3월 27일 09시 50분
입력
2014-03-27 09:32
2014년 3월 27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net
‘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 멤버인 현아의 태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샤이니 키와 인피니트 우현의 유닛 ‘투하트’와 걸그룹 포미닛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신동은 방송 중 테이블에 엎드리고 있는 현아의 태도를 지적하며 “그렇게 편해요?”라고 묻기도 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직접 테이블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흉내 내며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보이냐”면서 분위기를 수습했지만 현아 태도 논란이 일게 됐다.
이어 지난 26일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현아는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혔다.
현아는 “이상형이 따로 없다. 그냥 필이 통하는 사람이 좋다. 오래 봐야 좋아지는 스타일인데 나랑 잘 맞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현아 태도 논란 및 현아 이상형’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너무 편하게 하네”, “현아가 이상형인 사람은 많을 텐데”, “많이 피곤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 3명…1명 동일약물 검출
금감원 특사경, 불공정거래 사건 檢 지휘 없이 직접 수사
‘김어준 조치’ 미적대는 與지도부… 친명 “정청래 친분 탓”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