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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우정 결실’ 밀라 쿠니스, 애쉬튼 커처 아이 임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16:57
2014년 3월 24일 16시 57분
입력
2014-03-24 16:44
2014년 3월 24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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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etty images/멀티비츠
밀라 쿠니스 임신
할리우드 스타 밀라 쿠니스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미국 연예매체 E! 뉴스가 2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애쉬튼 커처와 한 달 전 약혼식을 올린 밀라 쿠니스가 최근 임신해 올해 말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매체는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의 측근과의 인터뷰에서 "쿠니스가 올해 말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임신 초기를 맞은 커처와 쿠니스 모두 정말 행복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혼설에 대해서는 "두 사람이 아이를 가졌다고 해서 결혼을 서두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는 1998년 미국 인기TV 시리즈 '70's show'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를 연기했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계속 친구사이로 지내왔으나, 애쉬튼 커처가 15세 연상의 아내 데미 무어와 결별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애쉬튼 커처는 지난해 11월 데미 무어와 이혼을 마무리했으며, 밀라 쿠니스 역시 8년 간 교제했던 맥컬리 컬킨과 결별했다.
사진제공=Getty 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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