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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누군가 봤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10:24
2014년 3월 24일 10시 24분
입력
2014-03-22 14:20
2014년 3월 22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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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옹 꼬띠아르 인스타그램
‘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세계 미인 순위 1위에 오른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화제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캔들러'가 선정한 2013년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The 100 Most Beautiful Faces)' 리스트에서 1위로 손꼽히며 연기력은 물론 완벽한 미모까지 갖춘 여배우로 인정받았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인셉션'에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아내 역을 소화하기도 했었다. 꼬띠아르는 연인인 기욤 까네가 연출한 3월 개봉작 '블러드타이즈'에도 주연으로 출연해 기존의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팜므파탈의 새로운 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마리옹 꼬띠아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마리옹 꼬띠아르, 인셉션 때부터 팬이었다", "마리옹 꼬띠아르, 역시 프랑스 여배우 우아한 매력이 있네", "마리옹 꼬띠아르, 왜 세계 미인 순위 1위인지 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은 TC캔들러가 지난 1990년부터 매년 100명을 선정해 공개해 왔는데, 인기도나 몸매를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얼굴로만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세계 미인 순위 1위에 오른 마리옹 꼬띠아르. 사진=마리옹 꼬띠아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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