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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집 공개, 북유럽풍의 주방… 숨겨왔던 ‘매력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0 16:53
2014년 3월 20일 16시 53분
입력
2014-03-20 16:49
2014년 3월 20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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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집 공개’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이 사는 집을 공개해 화제다.
이영자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봄을 맞이해 집안을 화사하게 꾸몄다.
이날 이영자는 어머니와 함께 시장에서 다양한 꽃을 사왔다. 집에 도착한 후 이영자는 거실을 봄꽃으로 인테리어했다. 또한 현관은 풍성한 수국으로 채웠다.
‘이영자 집 공개’ 방송에 네티즌들은 “이영자 인테리어 잘했네”, “이영자 집 공개를 통해 반전 매력을 느꼈다”, “나도 결혼하면 저런 식으로 꾸며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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