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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집 공개, ‘화사한 인테리어’… 준비된 신붓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0 13:44
2014년 3월 20일 13시 44분
입력
2014-03-20 13:42
2014년 3월 20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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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집 공개’
개그우먼 이영자의 집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이라는 주제로 집안 인테리어에 도전한 이영자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어머니와 함께 남대문 시장을 방문, 다양한 꽃을 구매했다. 그는 집에 도착 후 거실을 여러 종류의 봄꽃으로 청량하게 꾸몄다. 또한 현관은 풍성한 수국으로 마무리했다.
‘이영자 집 공개’ 방송에 네티즌들은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이영자 집 공개를 통해 반전 매력을 느꼈다”, “준비된 신붓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맘마미아’는 10개월 만에 폐지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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