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서진은 그저 ‘아는 오빠’…비틀즈코드 써니 “남자로서 관심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9 10:53
2014년 3월 19일 10시 53분
입력
2014-03-19 09:56
2014년 3월 19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틀즈코드 써니
비틀즈코드 써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에게 이서진은 그저 '아는 오빠'에 불과했다.
써니가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이서진에 대해 "내 스타일이 아니다"고 분명히 밝혔다.
써니는 지난 1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나피, 효연 그리고 임창정과 함께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이 평소 써니를 이상형을 꼽아온 이서진을 언급하며 남자로서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써니는 "솔직히 내 스타일은 아니다. 죄송하다"며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써니는 tvN '꽃보다 할배' 대만 편에 깜짝 출연해 '짐꾼' 이서진과 함께 남다른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서진은 평소 써니의 팬임을 수차례 밝히고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써니를 지목하는 등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MC 신동엽은 "(이서진과) 연인 발전 가능성은 없냐"고 재차 물었다. 난감한 표정을 짓던 써니는 "나이 차이가 19살이다. 김구라 오빠와 동갑이라고 하더라"며 남자로서 관심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공동 MC 신동이 이에 굴하지 않고 "나이 이런 걸 다 떠나서 본인 타입이냐 아니냐"고 다시 질문했지만 써니는 "죄송해요"라고 이서진과의 가능성을 단호하게 잘라 웃음을 자아냈다.
'비틀즈코드' 써니, 이서진 언급에 네티즌들은 "'비틀즈코드' 써니, 이서진은 아는 아저씨?", "'비틀즈코드' 써니, 이서진과 나이 차 많이 난다", "'비틀즈코드' 써니, 이서진 거절할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포자-과포자 안 나오게… 놀이형 ‘STEM 교육’으로 흥미 붙인다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속보]경기 시흥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