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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변천사, 22년 세월 빗겨간 방부제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7:37
2014년 3월 17일 17시 37분
입력
2014-03-17 17:26
2014년 3월 17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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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변천사'
배우 고소영의 변천사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고소영이 모델로 있는 한 샴푸 브랜드는 '리즈' 시절부터 지금까지 고소영의 헤어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보여주는 프리런칭 TV 광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에는 2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간직한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피부 뿐만 아니라 두피와 모발을 케어하는 헤어 안티에이징을 시작해 고소영처럼 젊고 건강한 헤어로 가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캠페인의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광고에서 모노톤 화면에 잔잔한 내레이션을 더해, 중년 여성들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고소영 변천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소영 변천사, 정말 그대로다", "고소영 변천사, 방부제 미모다", "고소영 변천사, 뱀파이어가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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