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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외모 자신감, ‘군살 제로’ 명품 보디라인 자랑…“각선미 예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4 20:59
2014년 3월 14일 20시 59분
입력
2014-03-14 19:10
2014년 3월 14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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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이유비 외모 자신감'
음료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유비가 광고촬영 현장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유비는 14일 경기도 파주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에로화이바 광고촬영 현장에서 주황색 민소매 티셔츠에 화이트 스키니 팬츠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이유비는 백옥같이 흰 피부에 깜찍한 표정으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팔다리, 잘록한 허리에 은근한 볼륨까지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유비는 이날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나온 이유비는 ‘선생님을 모십니다’라는 코너 중 ‘청순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DJ 김신영이 “스스로 청순하다고 느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이유비는 “하루에 한 번 정도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외모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유비의 외모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 외모 자신감, 망언스타보다는 솔직하네” “이유비 외모 자신감, 이유비정도면 예쁘지” “이유비 외모 자신감, 털털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이유비 외모 자신감/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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