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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소속사 옮긴다? YG 양현석 영입 제의 소문의 진실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4 11:20
2014년 3월 14일 11시 20분
입력
2014-03-14 10:46
2014년 3월 14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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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유재석 소속사 YG’
YG엔터테인먼트가 '국민MC'로 통하는 유재석의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소문을 부인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양현석 대표가 최근 유재석을 만난 적도 없다며 일축했다.
이날 오전 한 연예매체는 복수의 연예게 인사의 말을 인용해 YG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 영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양현석 대표가 직접 유재석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최근 양현석 대표가 유재석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하지만 YG가 이를 부인하고 나선 것.
유재석은 현재 1인 기획사 형식으로 활동 중이다.
유재석은 과거에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영입하려한다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싸이 빅뱅 2NE1 등이 속한 YG는 연기자인 차승원과 최지우를 영입하며 몸집불리기에 나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유재석 소속사.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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