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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결혼 20주년 맞아 웨딩 화보 촬영… “여전한 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4 10:35
2014년 3월 14일 10시 35분
입력
2014-03-14 10:16
2014년 3월 14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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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리마인드 웨딩.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화면 촬영
‘최수종 리마인드 웨딩’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결혼 2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13일 방송에서는 결혼 20주년 웨딩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예복을 갖춰 입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종은 “결혼 20주년을 맞아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찾던 중, 귀한 제의를 받고 화보 촬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하희라는 “보통 결혼은 10주년 단위로 기념하지 않나? 그런데 30주년보다 20주년이 젊으니까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었다”며 화보를 촬영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촬영하는 내내 애정 어린 시선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희라는 20년 전과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아마존 가족 아우뚜는 “최수종도 멋졌지만 하희라가 정말 예뻤다”고 칭찬했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민서-윤서 남매를 두고 있다.
최수종·하희라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최수종 리마인드 웨딩, 보기 좋다” “최수종 리마인드 웨딩, 평생 기억될 듯” “최수종 리마인드 웨딩, 닮고싶은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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