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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규현, 사석에서 본 적 없어… 오빠로도 모르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3 09:38
2014년 3월 13일 09시 38분
입력
2014-03-13 08:55
2014년 3월 13일 0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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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소녀시대 태연이 슈퍼주니어 규현에게 독설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제시카, 써니, 유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에 앞서 태연은
‘라디오스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MC 규현이 ‘라스’를 생각보다 오래 하고 있다”고 독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태연은 “규현은 노래하는 이미지가 강했다”면서 “예능에서 윤곽을 들어내 자신의 자리를 확보할 수 있을 지 걱정됐다”고 해명했다.
이후 윤종신은 태연에게 “남자로서 규현은 어떠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태연은 “오빠로도 잘 모르겠다. 사석에서도 본적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태연 귀엽네”, “오늘 서현이 나왔으면 재밌었을 텐데”, “같은 회사인데도 서로 잘 모르나?”, “태연 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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