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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탈탈 진이한 반전일상, 뽀로로 매니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14:57
2014년 3월 13일 14시 57분
입력
2014-03-12 14:43
2014년 3월 12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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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트위터
'기황후' 탈탈 진이한 반전일상, 뽀로로 매니아?
기황후 탈탈 진이한 반전일상
드라마 '기황후'에서 탈탈 역을 맡아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진이한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진이한은 기황후에서 중후한 보이스와 싸늘한 눈빛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극 초반 숙부 백안(김영호 분)을 보좌하던 탈탈(진이한 분)은 이후 기승냥(하지원 분) 스승의 위치로 돌아가 묵직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진이한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가끔 이럽니다. 진&뽀"라는 글과 함께 뽀로로 매니아로서의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8일에는 "영심이랑 나"라는 글로 기황후에 함께 출연중인 말과의 인증샷을 공개하는 등 반전 일상을 드러냈다.
기황후 탈탈 진이한 반전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황후 탈탈 진이한 반전일상, 탈탈 진짜 멋지더라", "기황후 탈탈 진이한 반전일상, 진이한 본명이 김현중이네?", "기황후 탈탈 진이한 반전일상, 진이한 매력덩어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기황후 탈탈 진이한 반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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