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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이런 신입사원, 제발 들어왔으면 좋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4:47
2014년 3월 12일 14시 47분
입력
2014-03-12 14:34
2014년 3월 12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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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배우 서강준이 드라마 촬영에 쓰이는 사원증을 공개했다.
그룹 서프라이즈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신인배우 서강준 VS 신입사원 국승현. 둘 다 예뻐해 주세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원증을 들고 활짝 미소 지은 서강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강준 사원증’ 사진에 네티즌들은 “‘살인미소’ 김재원 느낌, 잘생겼다!”, “이런 신입사원, 제발 들어왔으면 좋겠다”, “서강준 사원증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국승현 역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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