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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탈탈 진이한, 상의 탈의한 모습에 女心 ‘흔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2 13:07
2014년 3월 12일 13시 07분
입력
2014-03-12 11:29
2014년 3월 12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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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기황후' 탈탈 진이한/트위터
배우 진이한이 MBC 드라마 '기황후'에서 탈탈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러면서 진이한이 상의를 탈의하고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진이한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뒤척거리다 많이 흔들리고 화질이 좋지 않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진이한이 자연을 배경으로 상의를 탈의하고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흰색 티셔츠에 청난방을 걸치고 선글라스를 쓴 진이한이 바다를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기황후'는 원나라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고려 여인의 사랑과 투쟁을 다룬 작품이다. 극중 진이한은 학문적 소양과 지혜를 겸비한 탈탈 역을 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황후' 탈탈 진이한, 너무 멋있다", "'기황후' 탈탈 진이한, 존재감 폭발", "'기황후' 탈탈 진이한, 앞으로도 기대", "'기황후' 탈탈 진이한, 비중 늘렸으면 좋겠다", "'기황후' 탈탈 진이한, 역할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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