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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박기웅-전혜빈 사랑고백? 과거 어깨동무하며 ‘화기애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2 11:23
2014년 3월 12일 11시 23분
입력
2014-03-12 11:06
2014년 3월 12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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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뛴다 박기웅 사랑고백 전혜빈
‘'심장이 뛴다' 박기웅-전혜빈’
배우 박기웅과 전혜빈이 SBS '심장이 뛴다'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기웅과 전혜빈은 '심장이 뛴다'에서 119 소방대원으로 분해 실제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에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박기웅과 전혜빈은 '심장이 뛴다' 촬영장에서 소방대원 동료로서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박기웅과 전혜빈이 어깨동무를 한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11일 '심장이 뛴다'에서는 박기웅과 전혜빈이 로맨틱한 아침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기웅은 전혜빈이 자고 있는 방에 찾아가 "이런 말해도 괜찮을지… 있잖아,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에 전혜빈도 "나도 사랑해"라고 미소로 박기웅에 화답했다.
이는 소방대원 숙소생활의 공동수칙이 '눈뜨자마자 사랑해라고 말하기'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수줍어하는 박기웅과 전혜빈의 모습이 마치 커플의 사랑 고백처럼 느껴졌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심장이 뛴다' 박기웅-전혜빈, 잘 어울린다", "'심장이 뛴다' 박기웅-전혜빈, 고백처럼 설¤다", "'심장이 뛴다' 박기웅-전혜빈, 러브라인 형성?", "'심장이 뛴다' 박기웅-전혜빈, 호감 커플이다", "'심장이 뛴다' 박기웅-전혜빈, 앞으로도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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