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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송지수와 ‘벚꽃 웨딩’ 여름에 아빠 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1 22:38
2014년 3월 11일 22시 38분
입력
2014-03-11 21:19
2014년 3월 11일 2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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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3인조 밴드 ‘버스커 버스커’의 장범준(24)과 탤런트 송지수(20)가 부부가 된다.
11일, 장범준의 소속사 청춘뮤직은 "장범준과 송지수가 최근 웨딩화보 촬영을 마쳤으며,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모인 자리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2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로 안방극장에 데뷔한 예비신부 송지수는 현재 임신 5개월로 여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장범준은 앞서도 지난해 12월 자신의 팬카페에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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